예천 여행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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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연구소장 조회2,743회 댓글0건본문
~예천에 일 때문에 갔다가 여행 아니 여행이 되어 버렸네요.
특히 용궁역에서 너무나 재밌나 볼거리를 바로 보게 되네요... 용궁역 안에 토끼간 빵을 파는곳이라...
오랜만에 예천에서 여유를 부려 보면 한동안 쉼없이 달려 왔던 저에게
이렇게 재밌고 유쾌한 기분을 선사해주는게 너무나 행복해지네요.
예천에서 맛있는 음식도 먹고 1박2일 에서만 봤던 곳을 직접 보니 참 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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